종합

정보

  • 리더:
    백기선
    모임수:
    8
    참석인원:
    157/200
    시작일:
    2011년 1월 01일
    종료일:
    2011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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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2011년 이전과는 전혀 다른 스타일의 스터디를 구상했고, 이제 그걸 진행해 볼까 합니다.
이전까지의 스터디의 문제점은 이전에 블로깅을 한적이 있으니 잠깐 살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봄싹] 기존 스터디의 문제점

본문에서 지적했던 세 가지 문제점을 보완할 방법을 다음과 같이 생각해 봤습니다.

1. 연속성을 없애자.

이전 스터디는 연속성이 있어 한번 스터디에 불참하면 다시 참석하기 힘들었다면 '봄싹 스웨거'는 마치 stateless한 요청/응답처럼 상태를 가지지 않는 겁니다. 첫번째 모임에서는 누군가 '스프링 레퍼런스 IoC'를 발표했지만 다음번 모임에서는 누군가 '스프링 MVC'를 발표할 수도 있을 겁니다.

2. 스터디 일정을 고정시킨다.

매주 토요일, 격주 토요일 이런식으로 진행해 왔지만 사실 상 스터디 일정은 매번 모임 마지막 쯤에 다음 번 모임을 정하게 됩니다. 매번 불규칙하게 정해지는 스터디 시간에 개인 일정을 맞추기는 힘든 일이지만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습니다. 하지만 봄싹 스웨거는 일정을 고정시키겠습니다. "매달 마지막 토요일"입니다. 그 날은 빼두세요. 한달에 한번만 오시면 됩니다.

3. 주제를 한정 짓지 말자.

누구는 스프링에 관심이 있고 누구는 하이버네이트에 관심이 있고 누구는 제이쿼리, GWT, 스칼라, 디자인패턴, 하둡, 클라우드, 아파치 httpd, 톰캣, 데이터베이스 등 관심사는 사람에 따라 다 다르지만 이곳에 오시는 분들이라면 아마도 이 중 어느 한가지만 반년 이상 파고 싶은 분들은 없을 겁니다. 아마 대부분 한가지를 집중적으로 살펴보면서도 다른 기술에도 항상 귀를 기울이고 있을 겁니다. 그렇게 하세요!! 여러분이 관심있는 주제에 대해서만 발표하시면 됩니다. 각자 자신의 관심사를 발표하면 됩니다. 봄싹 스웨거에서 모여서 각자 자신이 공부한 것을 나누고 다른 사람이 나눠주는 것을 잘 귀담아 듣도록 합시다.

진행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스터디 게시판을 통해 이달의 발표 선정!
2. 스웨거 모임 공지
3. 모여서 돌아가며 발표(한 사람당 사용 시간: 10분~60분)
4. 발표가 끝나면 주제별로 모여서 토론(해당 주제와 관련해 더 학습할 내용이나 보완할 것, 궁금한 것들을 이야기 하면 됩니다.)

봄싹과 함께 학습하고, 도전하고, 나누고, 즐기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활동 내역